
진심이 전략이 되는 곳
열끈마케팅
누가, 어떤 생각으로 이 회사를 운영하는지
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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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사업에는 두 가지 방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
01
매출과 수익에만 초점을 맞춘
'돈 버는 사업'

02
본질적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
'가치 중심 사업'
저 역시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을 땐 수익이 전부라고 믿었습니다.
매출이 곧 성과이고, 팔기만 하면 정답이라고 생각했죠.
02
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
마음 한켠이 계속 불편했습니다.
마케팅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시절, 진심으로 추천할 수 없는 상품을 "무조건 됩니다"라며 설득할 때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.
'나는 지금,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 걸까?'

계약을 따내고, 실적이 올라가고,
큰 금액의 계약이 성사될 때면
겉으론 성취감을 느끼는 듯했지만,
이상하게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
전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.
내가 상품에 확신이 없는데도 계약을 유도하는 모습에
스스로가 사기꾼처럼 느껴졌던 순간도 있었죠.
03
그렇게 저는 제 안에 있던 감정과 마주하게 됐고,
한 가지 다짐을 했습니다.


"이제부터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마케팅만 하자."
"나에게만 이득이 되는 계약이 아니라,
고객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전략을 만들자."
그 결심이 바로 열끈마케팅의 시작이었습니다.
04
저희는 그래서 '가치'를 중심에 두고 마케팅을 합니다.
그리고 그 철학은 앞으로 변하지 않을 겁니다.
그래서 저희는
모든 업체와 함께하지 않습니다.
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사업도,
'왜 이 일을 하는가'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을 걷게 되는 걸 발견했습니다.
저희는 단순히 광고 또는 상위 노출만 대신해주는 회사가 아닙니다.
함께 성장할 수 있는, 같은 철학을 나눌 수 있는 '파트너'를 찾습니다.
